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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 비쿠탄 이민국수용소 한인 마약판매 및 투약실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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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초이프린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16-11-23 13:08 조회77회 댓글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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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라카냥, NBI, 필리핀 마약수사대.. 

옴부즈만.

전번이나 신고 방법을 알고 싶습니다.

이곳 수용소 이민국 커넬 지미와 소장 어시스턴트 로비도 관여된 일이라 그럽니다.

돈 몇푼 받아 처먹고 자체 해결이 안되네요!

대통령은 자국민들까지 사살하고 포상금까지 거는 현실에서...

자세한 내용은 글을 올릴권한이 없어 댓글에 올려 놓았습니다. 오해 마시고, 진심으로 타국에서의 향수로 성심성의껏 도와 주셨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증거,증인 모두 확보해둔 상태인데, 4주째 독방에 차단시켜 놓았으며..외국인 친구가 변호사 불러주어 엊그제서야 저나기 받아 이렇게나마 피력합니다.

0949 016 1300.

카톡: vhongchoi1

 

안녕하세요.. 저는 현재 1년7개월째 필리핀 이민국 수용소에 수용중인 최상규라고 합니다. 다름이 아니고 그 간의 수용생활중 너무나도 황당한 일을 겪게되어 이렇게 제보취지에서 글을 보내 드리오니, 바로 잡아 주시기에 힘써주십사 부탁드립니다. 저는 누범기간에 10개월간 불구속상태로 조사를 받을정도로 미미하고 성관계도 없었던일에 강간치상으로 고소되어 조사를 받던중, 10여년 만에 연락이 된 지인의 권유로 필리핀에 골프며 머리를 식히러 나오자는 10~15일의 일정으로 여행을 계획하고 있던중 검사나 검찰수사관도 말이 안된다 했던일을 사전구속영장이 청구되었다고 영장실질심사를 받으러 나오라는 말을 듣고.... 결국, 한국을 등지겠다는 마음을 먹고 필리핀 비행기에 올라 2년여 생활중 셋업을 당해 경찰서 신세도 져보고 가정을 꾸려 인생의 첫아들도 낳아 자리잡아 살아보겠다는 의지를 가지려는 찰나 2015년4월22일 이민국에 검거되어 지금 현재지인 필리핀 따귁 비쿠탄 이민국수용소에 수감되었습니다. 당시 아들이 두달 갓지난 상태라 갑자기 잡혀오는 바람에 경제적 여유가 전혀 없는 상황에서 많은 고민을 하게 되었습니다. 거의 밤에는 잠을 못이루고 지새며 시름에 빠져있던 저에게 지금은 한국으로 송환된 차상준이라는 분이 제게 혹시 마약을 하느냐? 자기도 한때는 마약에 절어 있다 지금은 안하지만 머리아프고 괴로울땐 마약이 최고지 라며 마약을 하면 이안에서 구입을 할수 있다하여 수용소내에 저보다 먼저 오고 필리핀 여권을 사용하다 잡혀왔기에 한국이름을 철저히 감춘 한국사람 마이클 탄 이라고 불리는 사람이 마약을 파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아들의 분유값을 벌기위해 음식 만들기를 좋아하여 필리핀식 바베큐 장사를 시작하여 생활을 연명하던 중, 저보다 3년 연배인 이만권( 2015년경 한국으로 송환되었고 마약류 관련사건으로 구형 17년을 받았다고 전해들었음)과 형,동생하며 지내다 말다툼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뒤, 3일뒤 바베큐장사 준비를 하고 있던 저에게 다시 시비를 걸어 잠시의 말다툼을 벌이다가 나이 먹은 사람과 싸워봤자.. 한국 정서상 나이 어린 사람이 질타를 사니 그만하라 한뒤 뒤로 돌자 이만권도 갔고 담배를 피려고 무는 순간 갑자기 뒤통수에 퍽하는 통증과 액체가 흐르기에 물병을 맞았나 하구 뒤돌아 보자 이만권의 주먹이 날라와 피하며 밀치고 저도 때리려하자 바로 도망가 버리고 가드(한국식 교도관)들이 들어와 바로 제지당하고 제 머리 뒤통수에 흐르는 피를 의무실에서 지혈한뒤, 바로 병원으로 가서 봉합 핀3개를 박고 돌아왔는데 순수 피해자인 저를 독방에 33일간 가두는 것이었습니다. 제 담당 박용증 영사에게 연락을 하여 모두 설명하고 구제요청을 하였으나 소장의 권한이라 어쩔수가 없다며 방관하는 태도로 방문조차 하지 않았습니다. 후에 알게된 사실은.. 이만권이 당시 마약 복용자였으며 마이클탄이 마약판매한 돈으로 소장한테 정기적으로 상납을 하며 비호를 받고 있었던 상태에서 순수 피해자인 제게 자신의 위력을 과시하며 한국 사람들에게 영어로 저를 비방하는 연판장을 만들어 서명까지 받아가며 상황을 그리 만들었습니다. 그두 2015년9월28일 한국인 조성배라는 사람의 탈주사건으로 그렇게 비호받던 소장은 전출되고 새로운 소장이 한달여간 근무하다 마카티 이민국 지소로 가며 지금의 소장이 부임하며 현재까지 근무하고 있습니다. 새로운 소장이 부임한 뒤, 모든 것이 공정하게 돌아가는 듯 했으나 마이클 탄은 2016년1월7일 앙헬레스,클락 이민국 대대적 단속때 14명이 잡혀왔는데 11명은 나갔으나 유일하게 fusitive라 현재까지 수용중인 송양재(다니엘 : 42 외부에 확인 한바론 청송교도소 수감이력이 있는 살인기업 똘마니로 바기오로 도망가서 학원가 기러기 아줌마 유부녀를 등처먹고 앙헬레스 프렌쉽 코리아타운에서 중고핸드폰 가게를 운영하다 잡혀왔는데 유부녀의 남편이 한국에서 오자 사제총기로 위협하다 경찰에 적발되어 현지 로컬 총기 팬딩케이스가 있음)이라는 친구를 자기방으로 데려간뒤 음료수 장사와 어드민 오피스 직원들에게 핸드폰(필리피노들은 현찰보다 귀하게 여김)을 무료로 나눠주고 수용자들에게 2~3천페소의 웃돈을 받고 안으로 몰래들여와 판매하는등, 마약(샤부)을 소장이 바뀌기 이전처럼 판매하는 것을 여러사람에게 들어 파악하게 되었습니다. 그렇게 지내오던중, 제가 18/년전 첫 전과를 얻을때 강남경찰서 유치장에서 만났던 유성우(라이우 : 46)가 잡혀왔는데 온라인 겜블 싸이트 프로그래머로 자신의 경제적 여유를 과시하며 제게 이곳에서 풀려나게 해주고 나가면 2억정도의 자금으로 환전소를 운영하게 해준다는등등.. 그러면서.. 제가 있던방에 자신도 못나가고 함께 있은지가 4개월여, 저또한 그간의 약속들이 생활편의를 도모키 위한 거짓이라는 것을 파악한 상태였으나 아들 분유값등 도움을 받았기에 말을 안하고 있었는데, 뜬금없이 보이스피싱으로 잡혀온 어린친구들과 이곳에서 온라인 싸이트를 운영한다기에 극구 말렸던 것이 화근이었는지, 갑자기 마약판매를 하는 송양재(다니엘)과 친분을 가지는 것이었습니다. 평소 매주 2만페소정도 생활을 위해 쓰던 돈도 만페소씩 줄여주고 온라인겜블로 잡혀와 있는 김태원(31)을 환전소를 하게 되면 일을 시키려고 같은 방에 3명이서 지냈는데! 10월28일 일이 발생하게 되었습니다. 아침점검(8:30)을 받은뒤, 각자 샤워등 볼일을 보고 서로 몰래 웃돈을 주고 들여온 핸드폰으로 인터넷 검색등을 하며 셋이서 화기애애하게 담소를 나누던 중, 갑자기 방으로 어드민 여직원들과 가드가 들어오더니 핸드폰을 뺏고 서치(방검사)를 한다며 나가라고 하여 저는 방앞에서 지켜 보게 되었는데, 바로 다른 곳은 거들떠 보지도 않고 제가 보고 있는쪽 제 침대 매트리스 앞쪽을 드는 것이었습니다. 그뒤, 그 앞쪽을 내려놓기 전 뒤쪽을 들추는 시늉을 낸후 두루마리 화장지를 내밀며 이게 무엇이냐고 묻는것이었습니다. 그뒤 화장지를 펴니 그안에 투명작은 비닐안에 하얀 가루가 든것을 보이는 것이었습니다. 정말로 황당하기가 짝이 없었습니다. 그뒤, 저만 불러 갔더니 마약의 증거로 판매혐의로 수사상 독방에 수용한다며 마약으로 판명되면 한국은 살아서 못가며 시티제일로 이송되어 20년 이상의 징역형을 받게 된다고 말하길래 저는 이곳이 공용시설이지 내집도, 내차도 아닌 3명이 사용하는 곳인데 왜 수사면 방일원 모두를 해야지 왜 나한테만 이러냐고 했지만 제 침대에서 나왔다는 이유로 저만 독방에 가두는 것이었습니다. 그뒤, 유성우(라이우)는 변호사를 불러준다 했으나 변호사는 커녕 소장 어시스턴트 로비에게 15만페소를 줬고, 제가 독방 간지 3일후 방을 옮긴후 그방에 노트북 3대를 놓을 책상을 만들어 온라인 겜블 싸이트 구성을 위한 일을 시작했고, 심지어는 다음날 김태원이 보낸 음식을 받았으나 입에 대자 음식맛이 아니라 바로뱉고 수돗물로 3번 바가지채로 물을 들이붓고 오버히트를 했으나 3시간 넘게 비몽사몽하는 환각 증세를 보이게 되었습니다(마약을 물과 음료에 탄것으로 추정되어 소장에게 제출하였습니다.) 열불이 터졌지만, 아들얼굴이 떠올라 세심하게 되짚어 보았고, 마이클탄과 다니엘에게 앙심을 품고 있던 외국인 친구가 변호사를 불러 주어 운동시간을 배려받았고 3주가 다된 11월15일에서야 제핸드폰을 2개나 뺐겼는데, 저나기는 기타등의 사유로 돌려주지도 않고 심카드만 주기에 다른 친구에게 저나기를 빌려 대사관 영사와 코리안 데스크 경찰에게 연락을 했으나 마침 다른 일로 들렸던 문서 수발일을 한다는 경감만 다녀가고 방관하고 있습니다. 제가 세심하게 되짚어본 결과.. 1.제가 있던방엔 두루마리 휴지는 전혀 없었고, 냅프킨 스타일티슈만 있었던 점. 2.가드가 티슈를 펴기전, 그는 무엇이냐고 물었다라는 것은 그는 그것이 마약이라는 것은 알았던 것으로 추정되고, 써치 비디오를 촬영했으므로 침대 매트리스 위에 아무것도 없었고 내가 서있던쪽 매트리스를 들고있는 상태에서 뒤는 시늉만 내고 들지않은 상태에서 티슈를 든것은 그 가드의 주머니에서 나온 것일뿐, 내 침대 매트리스 밑이 아니었다. 소장에게 써치 비디오를 함께 다시 확인하자 고 했더니.. 소장은 당황하며 자기가 확인해 본다 하며, 그후 핸펀 심카드를돌려 준 것이고 변호사가 다녀간 뒤 한시간씩 주던 운동시간을 오전 2시간 오후2시간으로 늘려 주었으나, 평소 마약 판돈으로 매주 5천~만페소를 상납받은 커넬 지미와 15만페소를 받아 챙기며 불법행위를 방조하고 있는 어시스턴트 와덴 로비는 소장이 나오기 이전인 오전시간엔 가드팀리더를 윽박질러 오전 운동시간까지 제한을 두고 괴롭힙니다. 변호사는 고소만을 주장하고(필리핀 고소는 현행사안이 아닐경우 착수에만 4~6개월이 걸립니다) 난감한 입장에서 매주 수요일 종교집회를 가지는 한국교회 목사님이 계시는데 이곳에 종교집회를 가지실정도라면 이민국에 조의가 깊게다 여겨 모든 말씀을 드렸더니, 다음날 소장, 어시스턴트 소장, 부소장이 본청에 불려 갔다오더니 마약셋업을 주도한 커넬 지미가 찾아와 친절한척을 하고 본청에서 직접 서치를 나오기전 마이클탄과 송양재(다니엘)방을 다른 이들의 방과 바꿔준뒤 대처하며 아주 가관입니다. 심지어 유성우(라이우)는 매일 자신의 누나등 면회가 있었고, 4개월여나 같이 지냈으면서도 이일이 터진뒤에서야 저에게 돈을 뜯기고 두렵다 라고 소장에게 말하는등 전세가 뒤바뀌자 송양재(다니엘)에게 시켜 소장에게 이곳에 그냥 있으면 생활비를 주겠다, 한국을 빨리 들어갈수 있도록 변호사를 사서 조치해 주겠다고 회유까지 하고!!! 지금 현재 수용된 한국인 중 마약( 이 나라는 샤부라고 부르는 종류)을 투약하는 사람은 ●마이클 탄(판매총책이자 반입및 투약):수용3년정도 되어가고필리필여권을 사용하다 잡혀와 한국명을 철저히 감춤. ●송양재(다니엘 :마이클탄의 마약을 판매및 투약) : 청송교도소출신으로, 살인기업 똘마니로 바기오로 도망가 있다가 학원가 기러기 아줌마, 유부녀를 등처먹고 앙헬레스 프렌쉽에 핸드폰가게를 하다가 지난 1월7일 이민국 대대적 단속때 14명 입소자중 유일한 한국 수배자로 한국에서 신랑이 들어와 상황벌어지자 사제총기로 위협하다 경찰에 검거되어 로컬 총기류 위반 펜딩케이스도 있는자. ●조민출(오스카 :미국 입양아로 영어가 능숙하여 외국인들을 상대로 판매 도모및 투약) : 따가이따이 투견도박 사건 공범으로 시티제일에 있다가 넘어온자. ●홍태원( 다니 홍 : 투약) : 한국에 마약관련첩보건이 있는 상태로 플리바게닝을 인정받은 공범이 2년6월을 받은 마약사건에 연류된자로 5년형이 예상된다고 들은바 있는자로 NBI들과 짜고 한인들을 셋업하여 등처먹다 막강한 자를 셋업 잘못하여 역셋업 당해 NBI제일에 있다가 온자로, 앙헬레스에서 잡혀온 송기철과 이안에서 조차 모난지꺼리를 서슴치 않다가 송기철과 함께 제게 두번 신나게 처맞은 자이며 한인회에서 보내준 위문품을 자신이 한국 가기에 지인이 보내준거라고 수용된 한국사람들한테 속이고 일부 한인들에게는 나눠주지도 않고 도둑질 한자로 6년만난 내연녀가 부산 해운대 여자로 지금 올티가스에서 슈퍼마켓을 하고 있는자. 그리고 온라인 도박 17명검거자중 10명 남아 있는데 2~3명 투약, 보이스 피싱 9명중 1~2명 투약 인 현실입니다. 현재 이와같이 영사 및 코리안데스크에 전화및 문자로 제보하고 처우개선을 요청하였음에도 서로 미루고 있는 상태입니다. 어떻게 대통령은 마약에 관한일로 자국민들까지 사살하는데, 정부기관이라할 이민국 수용소에서 이런일이 벌어질수 있는지 도대체가 납득가지 않는 일이며, 그것도 한국사람들이.. 지금의 저이지만, 측은하고 안타깝지 않을수 없는일입니다. 이미 서승환경정과 제 담당 박용증영사한테 전달했으나, 미온한태도를 보여.. 한국 제 변호사를 통해 검찰,경찰청각 언론매체에 제보한 상태입니다. 마약팔고 투약한이들은.. 그 마약 판돈으로 커넬과 소장 어시스턴트에게 상납했다는 이유로 멀쩡하게 생활을 하고!! 마약을 안하고 그들과 척을 지고 시비를 걸어 싸움을 하려한적은 있었어도 싸움조차 하지 않은 저는 지금 어설픈(서치 비디오를 보면 셋업이라는 증거를 찾을수 있음.)셋업으로 4주째 독방에 와있고 처우제한을 받는다는것이 아무리 필리핀이래도, 대통령이 마약에 의해 자국민들까지 사살하는 시국에 이게 말이됩니까? 더군다나, 유성우는 저한테 여기서 내보내주고 환전소 차릴돈 8밀리언까지 준다고 거짓말해가며 편의를 누리다, 거짓말이 탄로나고 제가 불법행위를 만류하자.. 마약사범들과 붙어 셋업을 도모하고 소장 어시스턴트한테 15만페소를 주고 방을 옮기고 책상까지 만들어 노트북3대를 놓고 불법도박 싸이트를 이안에서 운영한다는것은 정녕 바람직한 일인지요?? " 필리핀 비쿠탄 이민국 수용소 한인 마약판매 및 투약. 이라는 제목으로 각 언론매체에 기고했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자국민이 불법행위를 일삼은 자들로 인해 피해를 보고,더군다나 이민국 수용소 커넬과 소장 어시스턴트까지 개입한 일에..한국법으로 절차가 복잡하면 하다 못해 옴부즈만 이든 NBI에라도 조치를 취해주어야 되는게 영사이고 연락관 아닌가요? 저도 누구처럼 모두를 경찰공무원법상 위배사실에 근거하여 형법상 직무유기죄로 검찰에 고발해야만 신경써줄건가요? " 이건 코리안데스크 성기주 총경한테 보낸글입니다. 2016년11월17일 필리핀 비쿠탄 이민국 수용소에서. 1973년4월16일생. 최 상규 +63 949 016 1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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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가최슈킹님의 댓글

소설가최슈킹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ㅎㅎㅎ 그저웃지요.... 이안에 한국인이 한 30명넘는데 누구하나 도와주는 사람도 없고 이곳 수용인 150명이 넘는데 모든수용자와 이곳 직원 누구하나 초이(본문 글쓴이)를 좋아 하는사람이없다... 그 이유는 뭘까 .... 한국에서 하지도않은 강간치상. 필리핀서 셋업.비쿠탄서 셋업 .... 어이 자칭건달 최상규 너에게 무슨 문제가 있다고 생각이 안드냐?? 글쓸시간에 뒤돌아 벽보면서 니 인생을 돌아보렴 그래도 반성이 안되면 바로 눈뜨고 벽하고 싸워라 그리고 이기면 인정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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