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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앙헬레스 일어난 사건 당사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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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모군 이름으로 검색 작성일17-01-11 20:56 조회577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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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이번 린 폭행 강간 사건 용의자 였던 올리킴이라고 합니다.
먼저 한인 사회에 물의를 일으킨 점에 대해 죄송하다는 말씀 드리고 싶습니다.

제가 글을 올리게 된 계기는 각종 한인 커뮤니티에 각종 사실과는 무관한 다른 이야기가 많이 나오는것을 보고
진실을 알리기위해 글을 올리게 되었습니다.

제가 린이란 친구는 4월 아우라에서 만나게 되었습니다.

그후 7월(팔라완), 10월, 12월(크리스마스 및 신년) 필리핀을 방문해 만나게 되었습니다.

저도 처음에 일하면서 받은 스트레스를 풀러 놀러갔지만, 린의 마음씀씀이나 가정사 및 과거를 들어봤을땐 인간적으로 다가갈수 밖에 없더군요.

그리고 7월 일주일정도 여행후 마음은 진심으로 변하게 되었고, 10월 이후 린에 대한 마음이 확고해져 그때부터 여자친구, 남자친구라는 사이로 만나게 되었습니다.
(10월 이후 린이 일을 관두고 싶다하여,저도 동의하고 서포트를 하게 되었습니다.)

린은 어떻게 생각할지 모르겠지만, 저는 정말 진심으로 그 친구를 사랑했고 또한 믿어 의심치 않았습니다. 또 한때는 진심으로 결혼을 할까라는 생각도 했었습니다.
나이는 비록 한살차이이라 서로 많이 부딪히고 싸우기도 했었지만, 항상 결과는 항상 웃으면서 끝났었는데
하지만 지금은 한쪽은 계속 거짓말을 하고있고, 저는 이렇게 글을 남기게된 현실이 너무나 마음이 아픕니다.

원래 저의 이번 방필 계획은 마닐라 마카티에서 일주일 정도 있고 앙헬에서 린 가족들과 신년 이후에 바기오에 가서 한달에서 두달정도 머물다 귀국할 계획이 였습니다.

마카티에서도 작은 다툼도 있었지만, 크리스마스를 잘 지낸 이후
앙헬레스로 이동하여 린의 로컬 가족 집에서 일주일 정도 머물게 되었습니다.
아버지 어머니에 형제 자매가 10명이고 또 신년이라고 가족의 사촌 조카도 와있었습니다.
물론 로컬 집인지라 머물기에 불편했지만, 여차친구의 가족인지라 역시 아끼고자 했었습니다.
린 동생들과(브라더) 같이 농구도하고, 또 요리를 곧 잘하는지라 기름 떡볶이도 만들어주었습니다.

그리고 린 소개로 린의 절친한 친구와 결혼한 한국인 형님과도 술을 마시기도 했었구요.

집이 좁고 더워서 불편한것도 있지만 제가 제일힘든건 필리핀의 큰 명절을 맞이해 튀김음식만 먹어 제 건강에 문제가 생기고,
여비로 충분했다고 생각과는 다르게 돈이 빠르게 사라지는것을 보고 머리가 아프던 찰나
일단 집을 나오라는 조언을 들어 작고 저렴한 호텔(유라시아 호텔)로 옮기게 되었습니다.

필리핀에 더 있을 여유가 되지않아(3만페소) 한국인 형님 조언으로 방콕호텔에 가서 국제 인터넷 전화를 빌려 표를 6일 표로 변경예매 하고
호텔로 돌아왔습니다.(저녁 6시쯔음)

돌아오는길 워킹스트리트를 지날때 기분이 예전처럼 즐겁지 않고 씁쓸했습니다.

린에게도 전부 이야기를 했었지만, 나이가 어린지라 필리핀은 더 더욱 올해같이 자주 방문하기 힘들고,
장래를 위해서 돈을 벌기보단 공부에 초점을 둬야기 때문에 린을 지속해서 서포트 해주기 어렵기 때문입니다.
제가 한국에 돌아가게 되면 거리에 있는 여자들처럼 다시 일을 시작해야겠죠.

많은 고민을 하면서 걸어서 오다 결정한게 조금만 시간을 준다면 돈을 벌어 결혼을 해보자 라는 마음을 먹고 돌아와
린에게 귀국표 예매한걸 말하니까 분위기가 냉랭하게 변하더라구요.
그래도 린에게 나 심각한 대화를 하고 싶으니 집중해달라고 부탁했지만, 린은 그저 티비를 보면서 말하라 하더군요.

결혼까지 하자는 이야기를 하려는데 여자아이가 티비를 보고있고 어떻게 제가 이야기를 합니까.. 그 실갱이만 한 한두시간 한것같습니다.
저도 많은 용기를 내 결정 내린 이야기를 들어 주지않자 저도 토라져 있었구요.

그린망고가 먹고싶다 해서 같이 그린망고사서 오는길에 수영복사서 수영하자 말하길래 수영복도 사주었습니다.
그리고 호텔에 와서 이야기를 다시 해보려 했지만 듣지않고 일단 수영하러 가자길래.
져주고 수영하러 가긴 가는데 일단 씻고 가자 말을 했지만, 또 듣지 않더군요.
상식 밖의 행동에 저도 화가 나 핸드폰으로 게임을 하고있었습니다.

린이 다른 여자랑 연락한다고 오해했는지 모르겠지만 갑자기 집에 가겠다고 말을 하더니 짐을 싸더라구요.
저는 붙잡았지만 끝 끝내 가겠다고 하길래 저도 한계가 넘어서 가는건 좋은데 두번다시 돌아오지말라고 했습니다.
그러니까 잘못했다 그러더라구요. 저 역시 화가나 간다 그랬으면 가야지 가라고 하면서 또 실갱이가 있었지요.

그러곤 하는말이 호텔엔 자기가 있을테니까 저보고 나가라는 겁니다.
그래 좋다하고 그 자리에서 핸드폰 어플로 아메리카호텔에 방을 예약하고 나가려고 하자.
린이 붙잡으며 저한테 5천페소를 자기 로컬집 전기료 목록으로 5천페소 요구했습니다.
5천페소를 주고난후 결국엔 체크아웃을 같이 하게되어(유라시아 호텔), 저는 아메리카 호텔에 체크인을 하게되었습니다.

그리고 저희가 싸운 후 저희를 아는 형님(위에서 린 소개로 알게된 한국 형님)께서 중재를 하셔서 저 역시 좋게 끝내고 싶어서
형님에게 들은 힐탑 호텔에 도착한 후 린에게 전화해서 룸넘버 확인 후 빠르게 들어 갔습니다.(새벽 1시 2시)
(가는데 쌔한 느낌이 있어 말 안하고 가서 호텔 입구에서 전화했습니다.)

방에 들어가니 린 혼자 소주를 기울이고 있었습니다.
이야기를 하다가 이야기가 틀어져서 방에서 나갈려고 하는데 핸드폰을 보는데 느낌이 쌔 하더라구요.

그래서 그자리에서 핸드폰을 뺏어서 확인 해봤더니. 아니나 다를까 페이스북 메신저로 2명한테 연락을 남겼더라구요.
한분은 얼굴 사진을 보니 확실히 s호텔 매니저님이고 일을 복귀하겠다 연락을 한거고.
한분은 jeff ooooo로 기억하고 있습니다 뒤에는 잘 기억이 안나는데,
내용을 읽어보니 대충 따라냐 스태프고 현재 힐탑호텔에 머문다는걸 말해줘서 곧 온다고하는 내용의 대화였습니다.

그러고 린에게 화가나서 물어보니 룸 넘버 말 안해주면 된거 아니냐 이런식으로 나오길래 저도 화가나서 니가 그 사람이랑 뭘 하든 말든 상관 안 할테니까
알아서 해라 하고 호텔을 나갈려고 시도를 했지만 린이 호텔 프론트에 전화해서 못 나가게 하라고 말을 해 저는 나갈수 없이 린 방에 잡혀있었습니다.

저도 결혼까지 생각했던 친구에게 말할수 없는 배신감에 사로잡히고 나갈수도 없고 지쳐 침대 구석에 누워 있었습니다.
린은 소주를 추가 요청해서 마시고 있었구요.

재차 중재하셨던 형님이 연락이 오셔서 둘이서 그렇게 싸우고 있지말고 집에와서 술마시면서 푸는게 더 좋을거같다하시고
가는데 좋게 하고 가라고 충고하시더라구요.

저 역시 그 말에 동감해.
일단 린이랑 사이를 회복하려 앉혀 이야기 해보려 했으나 술에 많이 취해서 대화를 하려하지 않고 자꾸 때리더라구요.
강제로 제 무릎 위에 앉히고 등 두들겨 주면서 이야기를 했고 이내 이야기가 잘되었습니다.

그러다가 얼마 지나지않아 린이 술을 많이 마셔서 구토를 하였고 제가 곁에가 등을 두들겨 주었습니다.
구토를 한 후 그 친구에게 물을 마시는게 어떻겠냐고 말을 했지만 거절하고 자기만의 방법이 있다면서 담즙이 나올때까지 손가락을 넣어서 구토를 유도했습니다.
그리고 화장실 바닥에 실금도 하고 이제는 문도 안닫고 대변을 보더라구요.

제가 너무 화가나 너가 많이 취해서 내가 케어해주겠다는데도 안따르면 내가 필요없고 나도 여기 있기 싫으니 내일 보자하고 호텔을 나갈려고했지만
호텔 프론트에서 막아 나가지 못하고 다시 룸에 들어가니.

왠 이상한 냄새가 온 방을 진동하고 린은 엎드려 있었습니다.
대변을 보고 물을 안내린거죠. 린에게 직접 보여주어 린에게 물 내리라고 까지 시키고 본인이 정상이 아닌것을 알려주었고,
린에게 계속 물마실걸 권유했지만 제 케어에 따르지않아 저도 화가나서 뭘 하든 말든 구석에 의자에 앉아서 있었습니다.

그 도중 티비쪽 침대 시트 밑에 린이 구토를했구요.

전기세 내야된다고 저한테 5천을 가져간 아이가 호텔에와서 머물고 있고 소주 시켜서 먹고있는걸 보고 있자니 이해가 가지 않았습니다.
저도 더 줄 돈의 여유도 없고 일단 방도 무척 더럽기 때문에
일단 씻고 나가서 제 호텔방 가자했지만 린이 하는 말은 됐고 여기서 같이 자자고만 하더군요.

나가겠다 말하니 호텔 프론트에 다시 전화해서 못나가게 하라고 하더군요.
저도 화가나 허벅지에 손으로 가격을 했었습니다.

방에서 몇차례 실갱이가 오간 후 저도 참지 못해서 호텔 프론트에 가서 이야기를했죠.
게속 이렇게 못내보내주면 한국대사관과 지역경찰서에 전화해달라고.

그러자 호텔 리셉션 꾸야의 중재로 같이 체크아웃을 했습니다.(새벽 5시)

그리고 끝도 없어질거같아 먼저 지프니를 타고 워킹으로 갔습니다.
워킹에 가서 부두(24시간바)에 가서 모닝커피나 먹고 나올려고하는데 워킹 입구쪽에서 린이 걸어오더라구요.

다시 마주치게 되어서 워킹 입구에 있는 서양인들 많이 먹는 레스토랑(당구장있는)에서 간단하게 아침메뉴로 브리또를 주문해서 먹고 있는데,
옆에 있던 린이 지나가는 여자를 부르더니 저보고 쟤 어떠냐고 묻더군요..하고 그친구 번호를 린이 따구요.
이해가 안가더라구요.

해는 뜨고 저도 정말 지치고 그냥 호텔에 들어가서 쉬고 싶었지만 분명 린과 같이 들어간다면 또 시달려야는 걸 알기때문에 떼어 놓고 들어가기위해
저는 도망가고 린은 잡으러오고 작은 실갱이를 하다가 아침 7시쯔음 린이 트라이를 타고 저한테 오더니 트라이 타서 이야기를 하자고 하길래
저는 트라이 타기를 거부하고 그냥 길에 앉아있었습니다.
린역시 트라이에 내려 이야기를 하다가 갑자기 제 뺨을 때려 제 안경이 날아가서 안경을 주운 이후

저 역시 화가나 그때 제가 복부를 때렸습니다.
개인적을 싫어하는게 여자가 여성성 이용해서 쉽게 남자 때리거나 쉽게 남자 욕하는걸 되게 싫어합니다.

그리고 린은 울면서 트라이를 타고 집에 돌아가고 저 역시 트라이를 타고 호텔에가서 쉬었구요.

문자로 계속 연락이 오더라구요. 어디호텔이냐 어디냐 잠깐 만날수있냐.저도 어쨋든 잘못한게 있는만큼 6일까지 호텔에 있다가 조용히 출국할 생각도 했었지만
마음이 편치 않더라구요.
등신같지만 호텔에서 많이 울었습니다.

중재해준 형님은 여자애가 잠깐 만나자고 한다고 계속 연락이 왔구요.

잠은 못 잤지만 기분이라도 환기하고자 오후 2시쯤 워킹에 나가 고담에서 샌드위치가 커피를 마시고, 뉴컬러와 이카루스2에서 매니저님에게 오래 서있던 아이가 누구냐고
물어 앉혀서 레이디드링크 사주고 나왔습니다.

하지만 마음은 계속 싱숭생숭하더라구요. 그래..그래도 가기전에 얼굴이라도 보고 가자는 마음에
sm으로 불렀습니다.

sm으로 불러 만나니 얼굴이 힘이 없길래 일단 밥먹고 나중에 치과가서 검사만 받자 말을 했습니다.(치아가 무척 안좋아요. 이 뽑는거 무서워해 병원을 못갑니다.)
밥부터 먹이자 싶어서 망이나살가서 그친구 음식 주문하고 카운터에 서있는데 갑자기 화장실을 다녀오겠다해서 다녀오라 하고나서 얼마 지나지않아

누가 와서 제 팔을 안쪽에서 바깥쪽으로 잡는겁니다.
보니까 어떤 덩치더라구요.그리고선 정확히 기억안나지만 대충 경찰증처럼 된걸 보여주더니 philiphine cidg fucking police라 말했습니다.
처음엔 어디서 연기조 애들 구해와서 나랑 장난치나 싶었지만 이내 수갑이 채워지고 cidg로 호송이 되었습니다.

유치장 들어가기전 소지품과 지갑 핸드폰 여권 전부 압수를 당하고 유치장에 있었습니다.
그때까지만 해도 저는 폭행으로만 들어온 줄 알았구요.

중간중간 린이 오더니 정말 미안하고 너가 원한다면 풀어주고싶다 말만해라 이렇게 나오더라구요.
린이 밥도 싸오고 처음엔 그래 미안하다 이러면서 화기애애하게 이야기가 되었지만, 계속해서 풀어주지 않더라구요.
저도 감정이 격해져서 나도 감옥가서 자살하고 너네 가족을 평생 심판할거다.라고 이야기를하니까 갑자기 이모(?)란 사람과 이야기 하더라구요.
이모란 사람은 린 가족들과는 다르게 문신도 팔에 있고 머리도 염색하고 핸드폰도 아이폰을 쓰더라구요.솔직히 다 그런건 아니지만 좋은 사람으론 보이지 않던 사람입니다.

그러더니 집에 가족들이 다 집에 갔다 오더니
갑자기 자기는 일을 관두고 싶고 사말(고향)에 집하나만 사서 두번다시 안오고싶고 저도 오지말랍니다 풀어주겠다고 그래서 200만페소가 필요하다 하더군요.
(500만도 부르다가 변호사 온후 30만은 계속 이야기하더라구요)
내가 월급받으면 들어오는게 10만페소인데 200만이 어딛냐니까 곤혹한 표정을 짓고 일단 밥먹으라고 집에서 해온 도시락을 주더라구요.


이내 검사가 오고 실질 심사를 시작했습니다. 그때 안면이 있던 한국인 형님은 계셔서 통역 도와주시더라구요.
제가 유로아시아 호텔에 린을 데리고가 안에서 강간과 폭행을 했다고 쓰여있더라구요.
그때서야 저는 알았습니다.지금 폭행건만 있는게 아니고 강간에 한건이 더 있는거를요.(그때는 다른 한건이 여자를 때려 특수폭행 뭐 그런건줄알았는데 나와서 보니 살인미수더라구요)
그제야 저도 상황 파악이 되기 시작하고 그 형님들과 이야기를 하니 참 딱한 일에 처한걸 아시고 도움을 주시겠다 하시더라구요.
(상식적으로 호텔에 가드랑 리셉션이 다 있는데 데리고 들어가서 필리피노를 강간과 폭행을 한다. 가능할까요?
제가 정말 강간, 폭행, 살인미수했다면 린이란 친구는 계속해서 왜 밥을 싸와서 저와 이야기 했을까요?
가해자와 피해자가 유치장에서 이야기 한다는거 자체가 말이 되나요..)

그 형님의 본인 변호사도 저에게 붙여주시고 일이 잘 해결 되어서 현재는 보석으로 나와있습니다.

저 역시 그 후 린에게 상처 입힌것때문에 사죄하면서, 린에 대한 일을 잊어버리고 살려했습니다.
그 친구도 일해야죠. 먹고 살아야죠. 가족들이 일을 안하니 혼자 버는거 아니까 이해할려했죠.

하지만 앙헬에 계신 형님들이 연락 주셔서 알게되어 보았더니, 제게 돌아온건 너무나도 다른 이야기가 각종 싸이트에 올라와 있었고,
린은 아직도 손님 만나면서 거짓말을 하고 다니면서,페이스북엔 아임컴백하면서 당당하게 페이스북 방송하고 다니고..

또 술먹었는지 메신저로 연락하더니 미안하다하고, 또 아침이되면 제가 강간을 했다고 주장하고
참...마음이 아프더라구요.
분노보다 먼저 제가 그렇게 뭘 잘못했나 너무 마음이 아프더라구요..

짧지만 긴 10개월 동안 제 전부를 주었던 시간과 금전 전부 또 미래마저 줄려했던 여자였는데...이제는..
하루에 14시간 넘게 격주로 하루 쉬면서 돈 벌어서 송금도 하고 또 필리핀 여행가기위해서 돈도 열심히 모았구요.
그렇기에 젊은데도 부모님 손 안벌리고 여행을 갈수있었구요.

하지만 마지막엔 결국엔 부모님께 도움을 받고 부모님 마음에 큰 상처를 남겨 드렸습니다.

더이상 이 일을 좌시 할 수 없어 이렇게 글을 올리게 되었습니다.

판단은 제 글을 읽어보시고 판단 해주십시오.

의혹을 사지 않기 위해 세세하게 전부 적었습니다.
그리고 이에 대한 경황에 대한 증거 증인 cctv 전부 확실합니다.
혹시나 의혹이 가시는부분 걔인적으로 연락처 남겨주시면 연락드리겠습니다.

제가 원하는건 많지 않습니다.

저한텐 이 일 끝나면 뭐 사말에 가서 작은 바에가서 일한다더니 아우라에 멀쩡히 복귀해서 일하고 있고,
지속해서 한인 상대로 돈을 벌면서 잘못된 이야기를 퍼트리고다니니
더이상 신뢰를 할 수 없을뿐 더러 다른 한인의 피해마저 염려가 됩니다.
더 이상 한인 상대로 일을 못 하게 했으면 좋겠습니다.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하고 또 물의를 일으켜 죄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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